2009년 12월 31일
[공지] 방명록
이 글은 메모장/방명록 용으로 최상위에 계속 위치시키겠습니다.
포스팅과 관련없는 메모, 일상적인 잡담 등을 편하게 쓰시도록....
포스팅과 관련없는 메모, 일상적인 잡담 등을 편하게 쓰시도록....
# by | 2009/12/31 09:05 | Read Or Die (공지) | 트랙백 | 덧글(72)
# by JOSH | 2009/12/31 09:05 | Read Or Die (공지) | 트랙백 | 덧글(7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각종 잡다한 서브컬쳐 (애니/만화/게임/피규어/영화)
by JOSH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멋대로? 링크 시켰습니다. 선조취 후보고... 군요.
잘 다녀오세요~. >_</
므햣;
링크 신고합니다 ~_~
투덜투덜.
결국 그 돈으로 옥션에 올인해버리는 만행을 저질러버렸어요 OTL
문제는 이놈의 수수료, 운송료 어찌고 저찌고 하다보니 막상 현지로 가서 질러버리는것의 1/3정도밖에 못 사고 마는 불행의 답습T.T
그러나 이렇게 생각하면 정신병에 걸릴터-_-.
현지에 가서도 못 살것들만 나름대로 "골라서"샀다고 일단 착각하기로 했습니다.
즐거운 블로그 생활을 위해 링크 다시 신고합니다.
다음에도 또 뵙게되면 좋겠군요^^
그나저나 근래 포스팅에 꽤 뜸하십니다.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근황 정도는 올려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북미판 설정집 살 때 교보 문구를 통했는데 2달 걸렸습니다. 이런 수박이죠. 이번에도 그러면 아마 미쳐버릴 겁니다.
상호링크 해가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 서울 갈 일이 있어서 구해볼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는 구하기 어렵더군요. 지방이라 근처 서점은 더욱더 암울하죠. 그리고 일단 닫기는 했지만 블로그에 글은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창고가 되었죠. :)
이글루에는 방명록이 없어 포스팅에 관계없는 코멘트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대학원 수업 과제로 '새로운 블로그 컨셉 개발'과 관련된 설문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바쁘시지 않으시다면, 잠시 시간을 내어 http://xonamjoong.com/survey_01.php 에서 설문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도움을 주세용~*)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새해 복 3배로 많이 받으세요 :-D
(입대하기 전에 JOSH님의 블로그에 거의 매일 출근도장을 찍었는데 말이죠)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오~
이오공감에서 신고맞고 강판당하니 영 할 자신도 생각도 없어져버려서 말이죠.;;
제 부족한 글에 소중하고 귀중한 덧글 써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늘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입막음을 하는게 누구인지 보여주는 것 같네요.
좋은하루되세요~!
언어 분석 좀 하시는 것 같더군요.
밑에 위피에 대한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어디 가서 위피 폐지에 반대하는 얘기를 하면 非Open이란 얘기를 많이 들어 당황했습니다.;;
어설픈 글에 댓글 감사드립니다 :) 더불어 실례가 아니라면 링크도 신고드릴게요 :D
읽으실 만한 글이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군요.
링크하고 갑니다. 넙죽넙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