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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모노가타리 恋物語 Goods

에... 이거 뭘 써도 스포가 아닐 수 없으니 감안하고 봐주셔야 합니다.
                                                   
                                                   
                                                   
                                                   
                                                   
                                                   
                                                   

알다시피 메두사 편에서 나데코를 훅 날려버렸지요?
그런데 이번에 한번 더 날립니다........
저번은 인간 관두게 만들더니,
이번은 나데코의 '캐릭터'를 장절히 날려 버리더군요.

"나데코 빠는 놈들 다 멘붕 일으켜라~ 이히히" 하는 작가의 S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안이 되는건 그거보다 더 망가지는 캐릭이 있다는거죠.

.. 센죠'가하라'상 히타기씨 ...

관계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이런 이야기를 전에 다른 작품에서 본 적 있는데...

여자가 나쁜남자를 첫사랑으로 했다가 헤어지고 잊은 뒤
좋은 남편과 결혼하고 가정주부가 되어 예쁜 딸을 키우고 있는데
절대적인 힘 앞에 가정이 풍전등화.
(가족의 안녕을 조건으로 여자는 보스 앞에서 옷을 벗....는건 또 다른 작품이고...)
이걸 해결할 사람은 그녀의 판단으로는 바로 그 남자 뿐.

일은 해결해 줘야 하지만
절대 남편에게 드러나지 말고 우리 가족에 관여말고
끝나면 그대로 사라져 줘
(네가 그러다 죽을 수도 있는데 내 가정이 중요해)

자기 가정에 대한 욕심으로
이기심과 속물성을 그대로 드러내며
무리하고 무례한 부탁을 하는 여자지만
그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어도
고분고분 착실히 그 부탁을 들어주고...

자기와 그녀의 옛 관계에 대해서 그녀 남편이 눈치채지 못하게 배려하고
일이 끝나자 그녀가 바라는대로 사라진다.



... 관계가 있을지 없을지


요즘 하는 애니에서 왜 그토록 그녀가 남편을 납치감금하려 했는지 더 잘 이해갑니다.
대사와 작가의 의도적인 묘사로 쿨츤데레 로 포장되었지만 미묘한 속이 있던
(니시오이신이 주로 코요미와 칸바루에게 써먹던 부분인데)
히타기라는 캐릭의 내면이 좀 더 노골적으로 잘 드러납니다.

엔딩은 칼리토 인지 게임의법칙 인지 친구 인지

닌텐도의 소셜게임 GAME

닌텐도는 왜 소셜게임시장에 참여하지 않는가 1/2 - 소셜게임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

닌텐도의 속마음도 좀 복잡할 텐데요...

1.
우선, 고지식한 구시대적 발상이랄까,
무언가의 가치와 가격이라는 면에서 보았을때,
서비스나 재화로 받을 수 있는 돈 = 그 서비스나 재화의 인정받는 가치 입니다.
그러므로 이 논리를 가진 사람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가진 것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은
자신들이 아무 가치를 인정받을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유저들은 아무 댓가도 없이 닌텐도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이것도 난감하고)
언제든 그 게임을 버릴 수 있습니다.

현재와 같이 닌텐도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투자해야 하고,
대부분의 어린 유저들에게 이는 큰 짐이 되며,
그들은 이 짐을 버리거나 쉽게 다른 환경으로 도망가기 힘들어 계속 이 생태계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이는 현재의 소셜게임 이나 구글의 안드로이드에 대한 논리나 정책과 매우 상반된 입장입니다.
(뒤집으면 사실 같은 거지만, 미리 단물을 주느냐 마느냐의 마케팅 정책상)

양쪽 논리나 입장 다 이유도 있고 타당성도 있습니다.
어느쪽 정책을 선택할 것인가는 결정권자의 마음이겠지요.
그리고 닌텐도는 전자의 태도에 가깝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ip를 염가에 파는 것은 ip의 가치가 떨어지는 일이라는 사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즉, 가격을 내린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들이 판단하기에) 가치가 떨어진 것이다....


2.
"SW를 만드는 입장" 에서 보자면 소셜게임은 웹툰이나 구 피쳐폰앱 처럼
대형 포탈/프로바이더 에 종속된 일부가 된다는 느낌이 강하거든요.

모든 수익과 매출이 그를 통해 이루어지고,
이쪽이 그쪽을 통제하고 운영한다기 보다 일해주고 성과급을 받는다는 느낌인데,
기존 닌텐도 비즈니스에서는 상당히 받아들이기 힘든 상하관계일거 같습니다.
1과도 관련이 있는데, 이런 관계를 받아들인다면 자신들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까진 "나와_계약해서_서드파티가_되어줘.jpg" 라고 했었는데,
내가 그런 말을 듣는 입장이 되고싶진 않다.....!!

- -

자사가 환경을 만들고 거기에서 자기도 돈벌고, SW메이커들도 돈벌고(그걸 잘라먹고) 하는게
이제까지 해왔던 일이고 안정된 수익구조인데 이를 깨면서 자신들이 가진 ip를 내놓는다...?

그러므로 닌텐도가 소셜게임에 나선다면 차라리 자기네가 게임 포탈을 만들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범용기기에서 쉽게 유저가 왔다가 쉽게 나가는 구조는 안 할 것입니다.
그러면 소셜게임을 한다 해도 닌텐도 기기내에서 psn 이나 구msn 같은 시스템을 만들고,
그 안에 소셜게임을 '허용' 하여 돈을 벌려 할 것입니다.
(자신들의 ip를 쓸 것인가 말 것인가는 역시 보수적인 입장일 듯...)

닌텐도를 '게임을 만드는 회사' 로 볼 것인가, '게임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 로 볼 것인가 의 문제이려나요.

뭐 돈이 궁하고 궁지에 몰리면 그때는 달라지겠지요.

코이모노가타리 Movie and Animation

2012년 발간 (예정)

모노가타리 시리즈 파이날 시즌....

쯔키모노가타리 (요쯔기 doll)
오와리모노가타리 (오우기 dark)
속 오와리모노가타리 (코요미 book)


니시오이신 ... 이 카이기 같은 인간...
역시 거짓말이 입에 붙었다는...

[공지] 방명록 Read Or Die (공지)

이 글은 메모장/방명록 용으로 최상위에 계속 위치시키겠습니다.
포스팅과 관련없는 메모, 일상적인 잡담 등을 편하게 쓰시도록....

KT 의 삽질 Writing (Main?)

링크 : KT, 2G 종료 지연에 피해 '눈덩이' 뉴시스

1. 현재 2G 사용자들을 전원 3G로 서비스 이전.
2. 기본 3G 단말기 제공.
3. 요금제는 기존 계약과 동일하게 적용.
4. 번호안내 및 자동연결은 서비스 해지 전까지 제공.


...

누군가가 돈 아까워서 안 하는 거지.
언론사에 먹이는 돈은 안 아깝고.

"2G망 유지하는데 하루 2억원 소요"
"보이지 않는 사업상 피해는 훨씬 커"

스스로 무덤을 파는데 뭘 어쩌라고.

두~ 두~두~ 고객을 발로 차겠소~ 올레~

이노우에 다케히코 동대문 출현 Comics

이노우에 다케히코 동대문 출현

추격술 A랭크 찍은 분의 사연이 네이버 뉴스에 까지 떴네요....



그리고 덧글들...


아놔 이 사람들.. ㅋㅋㅋㅋㅋ

20111018 잠이 안 온다. Writing (Main?)

잠이 안 온다.

초조하다.
뭔가를 해야 하는데
뭐를 해야할 지 모르겠다.
아무 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

우선은 자고 오늘 아침의 일과를 시작해야 겠지.
하지만 무슨 희망이 있을까.

내여동생이이렇게귀여울리가없어 9권 이 오기를 기다리며 창고

본문중의 한 단어
                                               
                                               
                                               
                                               
                                               
                                               
                                               
                                               
                                               
                                               


"高坂瑠璃"


코우사카 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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