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공지] 방명록
포스팅과 관련없는 메모, 일상적인 잡담 등을 편하게 쓰시도록....
# by | 2009/12/31 09:05 | Read Or Die (공지) | 트랙백 | 덧글(72)
# by | 2009/12/31 09:05 | Read Or Die (공지) | 트랙백 | 덧글(72)

# by | 2009/10/27 12:46 | GAME | 트랙백 | 덧글(14)


# by | 2009/10/01 11:03 | 트랙백 | 덧글(9)
# by | 2009/08/27 00:38 | Writing (Main?) | 트랙백 | 덧글(7)
# by | 2009/08/02 21:34 | Writing (Main?)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7/30 12:25 | 트랙백 | 덧글(1)
0. 들어가면서
우선 다른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 그리드가 뭔지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쉽게 말해 P2P 입니다.
무언가 자료를 원하면 그 자료를 이미 가진 사람들이 십시일반 해서
한 사람에게 자료를 모아주는 계나 품앗이 같은 기능을 합니다.
금번 두분의 글에 나온 동영상 서비스의 경우,
첫 시드로 pino의 서버에서 데이터가 가긴 하지만
부하가 많이 걸린다 싶으면 필요한 데이터를
기존에 이미 받아놓은 클라이언트(유저의 PC에 있는)들을
섭외해서 거기서 데이터의 전송을 하도록 지시를 내립니다.
1. pino 및 원 로오나 님의 글에 대한 인상 (내용)
spatialguy 님도 처음 게시물에서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서비스를 이용할때에만 그리드 딜리버리를한다고 써 있다.
>게다가 하드디스크의 여유가 있을 때, 그리고 업로드 대역폭에 여유가 있을때만 사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용했던 데이터의 일부만 사용한다고 한다.
법적으로 보면... 약관엔 아주 모호한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하드디스크의 여유가 있을 때' '업로드 대역폭에 여유가 있을 때'
1) 서비스를 이용할 때 라는 말을 볼까요.
뭐가 서비스를 이용할 때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최악(?)의 경우는 'pino.exe'가 떠있는 상황'을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정의로 쓰는 경우입니다.
즉, pino 가 실행중이라는 것은 pino의 서비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라고 정의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니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약정 원문에 있듯 소프트웨어 와 서비스 라는 말을 구분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좋게 해석하자면
- 사용자가 pino 로 동영상을 보거나,
- pino 동영상 플레이어가 뜬 웹브라우저가 실행중이거나,
- pino 를 제공하는 서비스 업체에 브라우저로 로그인을 건 상황이거나
어느 종류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간주해서
그 기준에 따라 사용자의 리소스를 활용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그 기준이 무엇인 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찾고 찾아 보니 안내공지가 있더군요.
' 5. 한번 설치된 Pino는 tv팟의 모든 영상을 재생할 때 작동하오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유사 한 예전 글의 스샷에는 없었는데 계속 문제가 되니 추가한 것 같습니다.
지금 확실히 그런지, 앞으로 업그레이드에서 유지될 부분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왜 그 서비스를 이용할 때 만 쓰이는 SW가
부팅때 부터 올라와 있는 것인지 참 의문입니다.
2) 다음으로 '하드디스크의 여유가 있을 때'
사실 위의 말장난 같은 서비스 운운 부분은
보통 업체들이 법적인 분쟁이 일어났을 때를 대비해서
당연한 말을 당연하게 명시하는 수준에 가깝기 때문에
('이 소프트웨어는 실행 하여야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는 표현 처럼 들리는)
저는 명확한 규칙이 없는 한 실행 되면 '언제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각오(?)를 하게 됩니다.
그럼 개인이 자진해서 돌리는 P2P나 좀 오래 나와 있어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그리드 계 서비스들을 보면 어느정도 쓸 지에 대해 사용자가 적절히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메뉴가 있습니다.
업로드 다운로드의 대역폭이나 캐쉬가 잡히는 공간의 영역 등..
pino 를 보면... '하드디스크의 여유가 있을 때' 라는 표현에 대해
(제가 설치를 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 세부 메뉴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그런게 없다면 정말 난감한 SW 이고, 있다면 그나마 다른 서비스들에게서
보고 배운거라도 있다는 뜻이겠지요..)
약관에 의거하자면 '기본적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Temp 폴더를 사용해 인터넷 옵션에서 설정된 용량만 차지합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제가 정비하는 PC들은 기본 익스 템프 폴더는 60~80MB 만 잡아놓습니다.
(대부분 업무용 PC들이기 때문에 이 정도 만 해도 충분합니다.
게다가 요즈음 대용량 파일 다운로드 서비스는 별도의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식하게 웹브라우저를 통해 몇백메가 파일을 통째로 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은 PC들을 보면 해당 HDD의 크기에 따라
기본으로 잡힌 1000 MB 이상의 폴더세팅을 그대로 놔두고 쓰는 사람이 부지기수 입니다.
그리고 여기 쌓인 pino의 캐쉬가 어떤 조건에서 삭제되는 지에 대해서도 모릅니다.
FAQ를 보자면, (두려운 상상입니다만) 아마 pino 자체에서는 캐쉬를 삭제하는
기능이 없을 지도 모릅니다.
캐쉬의 삭제는 브라우저의 템프폴더 내용 삭제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더군요.
하드 최소 얼마 남았을 때 캐쉬를 더 늘리지 않는(또는 삭제하는)지에 대해서는 역시 기준을 알 수 없었습니다.
3) 그 다음으로 '업로드 대역폭에 여유가 있을 때' 에 대해서는
정말 아무런 기준도 없고 조정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알 수 없었습니다.
위의 내용으로 보자면 이제까지 그리드에 데였던 분들이
그리드 기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는 지 알고 있다면
원래 pino에 불만글을 쓰셨던 분의 글이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상으로 pino 및 pino에 대한 불만글 의 인상이나 평가에 대한 내용을 썼습니다.
2. 다음으로 spatialguy님의 글에 대한 내용입니다.
1) 인상
우선 남의 블로그에 다짜고짜
jinaida 2009/07/20 14:08 스샷 한장말고 정확한 근거와 자료를 올리시죠
라고 올린 인간은 매우 거만하지만 그냥 그걸로 끝났으니 상관하고 싶지 않고,
그 다음으로 'spatialguy'님의
spatialguy 2009/07/20 14:18 근거가 필요할것 같은데요.
까지 만 해도 그냥 그럴 수 있지 싶은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트랙백에서 갑자기 강도가 쎄지시더군요.
> 적절한 근거좀 대면서 설쳤으면 좋겠다. 2009/07/20 21:51
> 우리나라 학교에서 글쓰기 공부를 제대로 시켜주지 않으니, 이런 뻘글이 넘쳐나고 있는거다.
> 아예 감정의 의존해서 호도를 하던가.뭔가 있는 척 하려면, 제대로 근거를 대고 까던가.
> 도대체 저 글의 어디에서 "그리드 딜리버리로 컴퓨터 자원을 훔쳐가고 있습니다."의 근거를 찾을 수 있단 말인가.
이미 이 단계에서 사실 위의 덧글을 단 사람(jinaida)과 같이 그냥 상종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뭘 그리 잘 아는지는 몰라도 이렇게 싸가지 없이 글 쓰는 사람과
엮이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2) 글의 내용
게다가 글의 내용을 보자면 그리드 기술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 것도 같고
네트워크나 웹기반에 대해 일도 하는 사람 같은데...
일부러 테스트를 어설프게 해서 pino를 호도하는게
- 그쪽 업계 사람이라서 팔이 안으로 굽다보니 그런건가?
- 흔히 보는, 개발자 아닌 사람이 IT기술에 불만을 이야기 하면 밟아버리려는 류의 개발자인가?
- 그리드가 움직이는 방식에 대해 모르는 사람인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1)에서 이미 선입견이 '무례한 사람'으로 찍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글에는 pino가 무엇인지 그리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은 사실 전무하고
일반사용자가 보기에 뭔가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절차로 테스트를 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만
p2p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테스트 한걸 제대로 테스트라고 하지는 않을겁니다.
우선 그 글에는 PINO에게 얼마만큼의, 어떤 캐쉬를 먹였는지에 대한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테스트 한다면 첫째로
pino 를 통해 무엇인가 동영상을 플레이 시키면서
어떤 영상을 받는데 전체 용량은 얼마 정도가 DN 되었으며,
그 총 플레이 시간 중에 나로부터 몇 개 ip들로 얼마정도의 업로드가 발생되었다.
는 내용이 우선 나와야 합니다.
위에 첫 문단에 밝힌 그리드/p2p의 원리와 통하는 것이지만,
땔감이 없으면 불은 타지 않습니다.
더구나 p2p쪽이라면 캐쉬 공간 허용한도에서
쓸데없는 데이터도 쌓아서 넘기고 하는 일을 하지만,
보통 그리드로 작동되는 동영상 서비스는 그래도
사용자가 원해서 받은 캐쉬에 대해서만 업로드를 하니까요.
테스트하느라 뭔가를 받았다고 칩시다.
이 영상이 정말 인기가 없어서 다운 받는 동안 아무도 동시에 본 사람이 없다면
받는 동안 업로드도 시들할거고, 당연히 그 후 아무리 이 캐시를 가지고 있어도
자리 만 차지할 뿐 업로드는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동영상 받을 때 발생하는 업로드 보니까 대략 이정도 인기있는 동영상인데
이 캐쉬 가지고 테스트 해보겠다... 정도의 이야기는 나와주어야 합니다.
제가 pino를 설치하고 아무 것도 플레이하지 않았다면
당연 캐쉬에 아무것도 쌓이지 않았을 것이고
트래픽 역시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너무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이것을 적절한 근거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좋게 보이겠습니까?
그 뒤에 쓴 스타크래프트 동영상 관람의 글도 마찬가지 입니다.
pino로 동영상을 보면 당연히 트래픽이 발생합니다.
다운로드를 받으니까요.
그러나 문제가 되는 업로드 트래픽은 어떤지에 대해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pino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쓰는지 모르고,
그 동영상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동시시청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테스트 케이스를 찾아 그 인기동영상이 어떤 상태이고
어느 경우 어떤 트래픽이 발생하더라 정도 나와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블로그에서 그런정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근거를 이미 표방하고 나온 분의 글이니 기대치는 있었죠.)
이게 pino라는 프로그램의 로드 테스트의 결과보고이고 제가 그분 상급자나 지도교수라면
"그 프로그램 돌려봤더니 로드가 안걸리네요 라니,
자넨 (1)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나 작동원리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2)테스트 조건을 특정하지도 못했고, (3) 테스트 표본수도 부족하군.
자네 말대로라면 이 프로그램을 왜 쓴단 말인가. 작동도 안 하는데."
라고 이야기 했을겁니다.
이 글이 근거가 된다든지, 자세히 알아봤다든지, 팩트를 보여줬다고 옹호하는 분들이
저는 더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
...
..
.
그냥 이상으로 글 마치겠습니다.
# by | 2009/07/21 02:39 | Writing (Main?) | 트랙백 | 핑백(1) | 덧글(36)
어제밤 트랜스포머2 를 보고 왔습니다.
웬 2시간 반 이나 되는 상영시간... 하고 기겁했는데..
시간가는줄 모르는 영화는 아니었고...
길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지겨움은 좀 있었습니다.
마이클베이가 만든 대놓고
아들 Gorou 베이가 만든거 아니냐 싶은 느낌도 팍팍
덕분에 막판 클라이막스도 로봇들의 싸움보다 ...
왠지 변형도 합체도 다 무의미 하고 로봇 빼놓으면 그냥 전쟁영화 된 기분이다.
그 달려가는 동안 '내가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달려야 해' '내 아들아 함께 가야 한다!' '죽으면 안돼, 사랑해!'
.... 출연자들의 연기를 잉여로 만든 감독과 각본가가 죽일 놈이다...
씬 만 놓고 보면 연기 한 사람이 뭔 잘못이겠나 디워의 '사랑해요' 도 아니고...... =_=;
미군의 프로토타입 레일건이 간지 대박...
트랜스포머 중국명이 변형금강變形金鋼 인데
옵티머스 프라임의 코드네임이 빅붓다(Big Budda 본존대불, 대불상)인 것이 은근히 어울림.
번역은...................... 아 좀.. =_=;
강철미사일 그 단어 하나 만이 문제가 아니라...
이 양반은 근본적으로 번역에 대한 마인드가 좀 심각함.
우선 영어 쓰는 사람이 뭔가 말을 하면
그 말의 포인트를 못잡고 엉뚱하게 동문서답 하는 사람 같음...
실시간 통역하는 것도 아닐텐데 왜 그러나...
다음으로 우리말로 나오는 결과물도 너무 민망 민망 민망 민망 민망 민망
같은 한국어 쓰는 사람으로 부끄러울 지경....
기본 적으로 영어 보케블러리(단어의 수나 이해도, 어휘의 풍부함 등)는 고사하고
한국어 보케블러리나 활용 수준이 절대적으로 낮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받(아 쳐먹)고 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고민이 없이 그냥 머릿속에서 나오는 걸로
한번에 끝내버리는 것 같은 인상입니다.
김기남감독파? 모든 신이 원 트라이?
왜 내가 이 아줌마의 번역 외화 만 올해 세 편이나 봐야 하고
볼 때마다 짜증이 나야 하냐고....
마리 앙투와네트를 극장에서 안 본게 참 인생에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된 거 같다.
어딘가 전에 올라왔던 포스팅들을 보면
영화 보는 사람들 심정이 차마 이해를 못할 정도로 비참했을 거 같다....
# by | 2009/07/05 09:12 | 트랙백 | 덧글(5)
# by | 2009/07/02 17:34 | 트랙백(1) | 덧글(1)
요즘 번역에 대한 여러 게시물들을 보고 있자니 좀 착잡하다.
나는 문학적인 작품의 번역과는 연이 닿지 않아서
업무로 한 번역은 대부분 기술적인 문서, 공문, 비즈니스 문서,
신문, 잡지, 연구/시장보고서의 번역 등을 주로 하였다.
(일어공부 자체를 고등학교 때부터 소설책 등을 번역하면서 익혀왔고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좀더 전문 번역 쪽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으면 하고 바라고 있다.)
그런데 요즘 번역을 접근하는 사람들의 컨셉을 보면 좀 당황스러운 면이 많다.
딱히 번역이라는 분야에 한정된 문제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면인데,
기존에 이러저러한 문제가 논의되고 이미 이길 저길을 한번씩 다 겪으면서
아웅다웅한 사람들의 역사가 전혀 반영되지 않고 - 조금이라도 누적되지 않고 -
밑바닥부터 새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다는 점과,
번역이라는 분야의 특성을 이해 못하고 자기 맘대로 고집을 부리려는 분들이 많다는 점이다.
프로 번역가라고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사람들의 수준이
처참한 지경이다 보니 논란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거기에 맞춰지는 느낌이다.
게다가 번역 이전에 요즈음(2천년 이후)은 90년대 보다
우리말 사용에 대한 이해가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새로운 단어나 어휘를 쓰는 것도 좋지만
명백히 틀린 어법이나 잘못된 언어습관에 대해 지적해도
'내맘이다' 라든지 '아니다' 라고 우기는 경우도 많다.
물론 일반 네티즌이나 블로거에게 대단한 수준을 바라지는 않는다.
더 심각한 문제는 그런 세대가 사회활동을 하는 세대로 올라오면서
다른 분야라면 여러가지로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높이려 하지만
우리말에 대해서는 그 것을 기반으로 하는 직업에서 조차
올바른 우리말 사용에 대한 공부를 등한시 하는 것 같다.
내가 관심을 가지는 서브컬처 부류의 소설, 만화, 게임 관련 에서
자주 그런 구멍이 눈에 띄는 것 같다.
번역 역시 그런 분야 중 하나이다.
정보 생산자로서 시청자/독자가 그런데서 틀린 것을 보고 배우게
될 것이라는 점에 대한 책임감도 무서움도 없다.
이번 스타크래프트2 번역건에 대해서도
분명히 번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니면 이미 발을 담그고 있는)
사람인 것 같은데 언급하는 논리의 수준이 너무 구차하거나,
언어의 예나 용법에 대해 충분한 지식 또는 확신을 가지지 않고
이야기 하는 것 같은 포스팅들이 몇몇 눈에 띄어 아쉽다.
- 애초 쓰는 사람의 직업적인 입장이 노골적으로 보이는
이기적인 글은 아예 논외...... -
# by | 2009/07/01 01:17 | Writing (Mai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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